안녕하세요! 이번에 아이들 데리고 부산여행을 다녀왔어요. 안 그래도 요즘 날씨 풀리고 부산은 점점 더 핫해지는데요..!밥 한 번 먹기도 힘들죠 ㅠㅠ 그 흔한 국밥도웨이팅 필수고 심지어 주말은 더더욱 심하죠 그래서 아이들이랑 동선에 맞게 원하는 시간대에밥 먹을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급선무였어요. 애들 데리고 웨이팅은 절대 불가..ㅎ 그러다가 발견한 디에이블! 여기는 중간에 브레이크타임 없이 원하는 시간대에미리 예약만 해두면 멋진 뷰를 보면서 먹을 수 있는 곳이더라고요. 딱 우리가 찾던 조건 ㅎㅎㅎㅎ심지어 맛도 있어 보이길래 바로 예약했답니다. 예약은 네이버에서 시간지정해서 예약했습니당! 어중간한 3시 반타임이었는데 편하게 예약하고 다녀왔어요.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멋진 바다뷰감동~~~~~그리고 넓..